JEJU

TAEHEONG.

Branding 

Package Design

Client

제주도 태흥2리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태흥2리 마을이 개발을 시작하며 옥돔 위판장, 옥돔역 등 특산물인 옥돔을 중심으로 전개해나가고 있습니다. 고리디자인은 이러한 흐름에 따라 마을이 '옥돔'으로 유명해질 수 있게 브랜딩을 전개하였습니다. 태흥2리를 상징할 로고 디자인을 마을 정체성에 맞게 개발 및 체계화하여 마을 곳곳과 특산품 패키지 등 여러 방면에 적용합니다.

Concept.

Brand story.

당일 잡아 당일 먹는다는 ‘당일바리’라는 별명을 지닌 옥돔. 옥돔 앞에 금돔, 맛돔 

등 ‘-돔’ 앞에 상황에 따라 다른 명칭을 붙여 마케팅 요소로 활용합니다.


今(이제 금) - 오늘 잡은, 갓 잡은 옥돔이란 뜻에서 금돔, 앞에 ‘금’이 ‘金’과 발음이 

같으므로 금같이 귀한  옥돔이란 뜻을 담고 있습니다. 조선시대에 임금님 진상품

으로 올릴 시간도없이 현지 주민들이 소비해버린 귀하고도 귀했다는 옥돔, 임금도 

못먹어본 신선한 옥돔을 제주도 태흥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COLOR.

태흥의 대표적인 특산품인 옥돔의 컬러를 베이스로 브랜드 컬러를 선정합니다

Brand Identity.

今(이제 금) 을 디자인 모티브로 활용, 옥돔의 신선함을 강조.

한국적 느낌과 궁궐의 창틀 무늬를 활용, 프리미엄 옥돔마을의 고급스러운 분위기 표현